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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모델, 주니어모델 및 하이틴모델들의 런웨이가 펼쳐진다, 2021 SKFW 모델 지원 접수중

관리자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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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미희 기자]

2020년도 한국 최초 SKFW 서울’키즈’패션위크를 단독으로 주최하며 명품쇼와 국제키즈모델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키즈모델들이 주목하는 패션쇼 브랜딩과 인지도를 확실하게 쌓은 레인보우컴퍼니에서

2월 10일부터 런웨이 모델의 지원 접수를 시작으로 2021 SKFW의 청사진을 내 놓았다. 

 

SKFW 패션쇼는 이미 2020년도 열린 패션쇼 규모와 수준 높은 브랜드 라인업을 경험했던

지난 키즈모델, 주니어모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대형 맘카페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2021년 5월 22일에 열리는 SKFW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런웨이 연출과 쇼 구성으로 열릴 계획으로

두 번째의 SKFW를 기다렸던 지난 런웨이 참가자들과 새로 알게 된 신청자들까지 접수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런웨이 무대는 총 4가지 콘셉쇼로 이루어지며, 명품 브랜드인 구찌, 펜디, 지방시, 겐조, 마크제이콥스, DKNY 등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인 레이미가 함께 라인업되었으며 러블리룩, 스포티룩, 캐주얼룩, 파티룩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런웨이 쇼를 만들 것이라는 계획이다.

또한, 키즈&주니어모델 뿐만 아니라, 그 인기에 힘입어 하이틴모델까지 함께 런웨이 모델로써 SKFW를 장식한다.


모델 신청 조건은 키 100cm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남녀, 나이무관이다.

모델의 경험이 없더라도 2021 SKFW의 모델로 확정이 되면 워킹 교육이 제공된다고 하니,

평소 혼자만 알기 아까웠던 잠재된 끼를 가지고 있다면 도전해볼 만하다.


모델로 선발이 되면, 앞서 설명한 4가지 콘셉쇼의 대표 모델이 되어 런웨이를 하게 되며

또한, 포토월 사진, 무대영상 및 사진 촬영, 워킹 교육까지 전원 제공된다. 


베스트 모델 TOP10을 선정하여 키즈 전문 매체에 게재되며,

베스트 모델 TOP20에게는 레인보우컴퍼니의 에이전시 소속되며 드라마, 영화, 광고 등의 캐스팅 기회가 주어진다.


SFKW 관계자는 “작년 한해 코로나19로 인한 흥미롭고 다양한 활동에 제약으로

SKFW를 기다려 온 많은 모델 루키들과 패션쇼 진행에 어려움이 따랐다.

그러나, 오는 5월 따뜻한 봄에 활기차고 더 수준 높은 SKFW 패션쇼를 만들기 위해

최상의 스텝들이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 SKFW 참가자 신청자들이 날로 늘어가며,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더욱더 완벽한 쇼를 준비할 예정이며,

키즈모델, 주니어모델, 하이틴모델들의 멋진 런웨이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본 패션쇼의 모델 지원 접수는 2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이며, 자세한 쇼 정보와 모델 지원은 SKFW 공식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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